시오야사키 등대· 히바리노소노(雲雀乃苑)

1899년 시오야사키 항로 표식 사무소로서 개설. 해발 73미터의 벼랑 끝에 서있는 백악의 등대로 40킬로 앞바다까지 빛을 발해 항로의 안전을 지킨다.
전국에서도 희귀한 참관 등대의 하나로 '일본 등대 50선'에도 선정되어 있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나 2011년 11월 30일에 9개월만에 재점등했다. '희망의 불빛'으로서 사람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어 2014년 2월 22일 약 3년만에 일반공개되었다.

故미소라 히바리(美空ひばり)씨가 큰 병을 앓고 난 후에 복귀 제1탄으로서 발표한 명곡 「미다레카미(みだれ髪-헝클어진 머리)」는 이곳 시오야(塩屋)곶의 무대가 된 곳으로 . 등대 기슭에는 노래비와 영정비, 영원의 히바리 상(像)이 서 있는 히바리노소노(雲雀乃苑)가 있다. 노래비 앞에 서면 센서가 작동해 곡이 흐른다. 히바리 동상도 같은 구조로 「가나시키 쿠치부에-슬픈 휘파람」의 멜로디가 흐른다. 또한 등대지기의 생활을 그린 영화 「요로코비모 카나시미모 이쿠토시츠키- 기쁨도 슬픔도 여러 세월」의 기념비도 서있다.

시간
8:30~16:00(입관 15:30까지)
입장료
참관료:중학생 이상 200엔/초등학생 이하 무료
정기휴일
강풍 등 악천후시
우편번호
970-0223
개최 장소
이와키 시 타이라 우스이소 아자야도자키 34
전화
0246-39-3924
주차장
50대(대형차량 가능)
화장실
오시는 길
<승용차>죠반 자동차도 '이와키 추오 IC'에서 약 25km, 약 40분
<대중교통>JR 죠반 선 JR '이와키 역' 하차, '에나 경유 오나하마 행' 버스 승차 약 40분, '등대 입구' 하차 도보 약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