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난류와 한류가 부딪치는 이와키 시의 태평양 앞바다에서는 철마다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생선이 잡힌다.

옛부터 전해오는 생선 보존방법과 조리법 등이 다양하여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타협하지 않는 성실함이「죠반모노」의 특징이다.